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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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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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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고장, 김천입니다. 예로부터 산 좋고 물 좋기로 유명한 김천은 조선시대에는 한때 전국 5대시장의 하나였으며 수많은 명현과 충신, 열사를 배출해 낸 고장입니다.
면면히 이어온 선조들의 얼과 넋 - 김천을 자자손손 후대에 물려주고자 합니다.

2014년

율곡동 설치(1읍, 14면, 7동)

2008년

용암동과 성남동(성내동)을 자산동으로
평화동과 성남동(남산동)을 평화남산동으로 통합(1읍, 14면, 6동)

2000년

성내동과 남산동을 성남동으로 통합 (1읍, 14면, 7동)

1998년

김천시 13개동을 9개동으로 통폐합 (1읍, 14면, 9동)
9개동을 8개동으로 통폐합 (1읍, 14면, 8동)

1995년

김천시와 금릉군을 통합 김천시 설치 (15면, 13동)
아포면이 아포읍으로 승격 (1읍, 14면, 13동)

1983년

금릉군 4개동을 김천시에 편입
금릉군 2개동을 선산군에 편입
김천시 22개동을 13개동으로 통폐합

1949년

김천읍이 김천부로 승격되고, 다시 김천시로, 김천군은 금릉군으로 개칭

1931년

김천특별면이 김천읍으로 승격 (1읍, 15면)

1917년

김천면이 김천특별면으로 지정됨

1914년

김산, 지례(증산면 길방리 제외) 개령군과 성주 신곡면을 통합하여 김천군으로 칭함(20면)

조선시대

김산, 어모현을 통합 김산군으로,지례현을 지례군으로 개령현을 개령군으로 승격

고려시대

개령군을 개령현으로 변경 김산.지례현을 경산부로, 어모현을 상주목으로 직속

통일신라

감문주를 감문군으로, 감문군을 개령군으로 개칭하고 김산현, 지례현, 어모현을 개령군으로 개편

삼국시대

신라가 감문국(감로국)을 정벌 감문군 설치, 감문주로 승격

삼한시대

감로국(감문국), 주조마국, (구전 : 어모국, 문무국, 배산국)